[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평촌목련3단지 우성아파트(이하 목련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입찰 일정이 변경됐다.
9일 목련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후 3시에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오는 13일 오후 3시로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현설 일정이 바뀌었지만 나머지 입찰 일정은 변동 없이 진행된다.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5시로 예정된 입찰마감도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목련3단지는 전용면적 41~56㎡ 아파트 10개동 902가구로 이뤄져 있다. 조합 측은 향후 용적률 293%를 적용한 1037가구(일반분양분 135가구)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평촌목련3단지 우성아파트(이하 목련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입찰 일정이 변경됐다.
9일 목련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후 3시에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오는 13일 오후 3시로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현설 일정이 바뀌었지만 나머지 입찰 일정은 변동 없이 진행된다.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5시로 예정된 입찰마감도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목련3단지는 전용면적 41~56㎡ 아파트 10개동 902가구로 이뤄져 있다. 조합 측은 향후 용적률 293%를 적용한 1037가구(일반분양분 135가구)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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