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해운대구 우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10일 우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홍열ㆍ이하 조합)이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설에는 ▲두산건설 ▲동원개발 ▲경동건설 ▲한웅건설 ▲대성문종합건설 등 5곳이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찰에 참가하고 싶은 업체는 단일 사업장 아파트 300가구 이상 시공 실적이 있는 업체이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원을 현금으로 조합에 내는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설계자 현설에는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사, 건축사사무소일원 등 8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우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홍열ㆍ이하 조합)이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설에는 ▲두산건설 ▲동원개발 ▲경동건설 ▲한웅건설 ▲대성문종합건설 등 5곳이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찰에 참가하고 싶은 업체는 단일 사업장 아파트 300가구 이상 시공 실적이 있는 업체이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원을 현금으로 조합에 내는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설계자 현설에는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사, 건축사사무소일원 등 8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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