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이하 광주U대회)가 13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 광주와 전남ㆍ북, 충북 충주 등에서 펼쳐진 광주U대회가 폐막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젊은이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장을 만들고 또한 지역 상생, 평화 발전 등의 가치를 실현키 위해 대회 유치 때부터 6년간 공 들여 온 정성이 비로소 값진 열매로 빛을 발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U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역대 유니버시아드 사상 가장 많은 참가자 수를 기록했고, 한국 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내는 등 성공적인 개최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관계자는 "광주U대회에는 143개국 1만2885명이 참가했다"며 "이 중 국제기술임원(ITO)을 제외한 선수와 임원만을 포함한 인원은 1만2337명으로, 직전 러시아 카잔 대회(1만1759명)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한 개최국인 한국은 폐막 전날인 13일까지 태권도 남자 단체 겨루기, 리듬체조 볼ㆍ후프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금메달 47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29개 등 전체 108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일각에서는 광주U대회를 성적, 안정적 운영, 선수 중심의 편의와 안전, 시민이 함께 주인인 대회 측면에서 스포츠 대회의 `롤모델`이라는 호평을 쏟아 내고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이하 광주U대회)가 13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 광주와 전남ㆍ북, 충북 충주 등에서 펼쳐진 광주U대회가 폐막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젊은이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장을 만들고 또한 지역 상생, 평화 발전 등의 가치를 실현키 위해 대회 유치 때부터 6년간 공 들여 온 정성이 비로소 값진 열매로 빛을 발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U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역대 유니버시아드 사상 가장 많은 참가자 수를 기록했고, 한국 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내는 등 성공적인 개최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관계자는 "광주U대회에는 143개국 1만2885명이 참가했다"며 "이 중 국제기술임원(ITO)을 제외한 선수와 임원만을 포함한 인원은 1만2337명으로, 직전 러시아 카잔 대회(1만1759명)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한 개최국인 한국은 폐막 전날인 13일까지 태권도 남자 단체 겨루기, 리듬체조 볼ㆍ후프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금메달 47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29개 등 전체 108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일각에서는 광주U대회를 성적, 안정적 운영, 선수 중심의 편의와 안전, 시민이 함께 주인인 대회 측면에서 스포츠 대회의 `롤모델`이라는 호평을 쏟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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