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건건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득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열 예정이다. 입찰마감 일정은 현설에서 통보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13일 현설을 개최했지만 참여 건설사가 없어 시공자 선정에 실패했다"며 "지난번과 같이 3차 시공자 선정 입찰 방식도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3번째 입찰에서도 참여 건설사가 없으면 다음에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체 조합원이 235명인 이 사업은 상록구 건건6길 11-1 일대 1만594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선정된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8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건건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득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열 예정이다. 입찰마감 일정은 현설에서 통보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13일 현설을 개최했지만 참여 건설사가 없어 시공자 선정에 실패했다"며 "지난번과 같이 3차 시공자 선정 입찰 방식도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3번째 입찰에서도 참여 건설사가 없으면 다음에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체 조합원이 235명인 이 사업은 상록구 건건6길 11-1 일대 1만594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선정된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8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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