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 남구 장미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성공 가도를 달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곳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장미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영숙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열었다.
16일 조합에 따르면 이번 현설에는 총 1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광건영-GA건설 컨소시엄 ▲고운시티아이 ▲한양 ▲한국건설 ▲제일건설 ▲고려개발 ▲대림산업 ▲우방건설 ▲해림건설 ▲우미건설 ▲고은건설 ▲중흥건설 ▲라인건설 ▲세종종합건설 ▲영무토건 ▲유탑엔지니어링 ▲서진종합건설 ▲한신공영 대우건설 등이다.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 11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장미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진행한 입찰을 내부 사정으로 `자발적 유찰` 처리한 다음, 재공고를 내고 이번 현설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 남구 장미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성공 가도를 달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곳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장미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영숙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열었다.
16일 조합에 따르면 이번 현설에는 총 1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광건영-GA건설 컨소시엄 ▲고운시티아이 ▲한양 ▲한국건설 ▲제일건설 ▲고려개발 ▲대림산업 ▲우방건설 ▲해림건설 ▲우미건설 ▲고은건설 ▲중흥건설 ▲라인건설 ▲세종종합건설 ▲영무토건 ▲유탑엔지니어링 ▲서진종합건설 ▲한신공영 대우건설 등이다.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 11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장미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진행한 입찰을 내부 사정으로 `자발적 유찰` 처리한 다음, 재공고를 내고 이번 현설에 이르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