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하반기 시공자 선정이 예정된 정비사업장 중 건설사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의 입찰마감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은 새달(8월) 7일 당초 예정대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총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북새통을 이뤘다. 당시 설명회에 참가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SK건설 ▲GS건설 ▲동문건설 ▲효성건설PU ▲삼호 ▲대림산업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대우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정훈 기자] 하반기 시공자 선정이 예정된 정비사업장 중 건설사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의 입찰마감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은 새달(8월) 7일 당초 예정대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총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북새통을 이뤘다. 당시 설명회에 참가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SK건설 ▲GS건설 ▲동문건설 ▲효성건설PU ▲삼호 ▲대림산업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대우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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