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1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1일 건건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득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지만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무산됐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3번째로, 다음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시공자 선정에 대한 회의를 거친 뒤 나올 예정이다. 다만 다음번에는 설계 변경이 이뤄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9년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고 2012년 4월 조합을 설립했다. 조합 측에 따르면 2012년 9월 조합원총회를 통해 일성건설로 시공자를 선정했지만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번 기회에 새 시공자를 찾아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1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1일 건건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득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지만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무산됐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3번째로, 다음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시공자 선정에 대한 회의를 거친 뒤 나올 예정이다. 다만 다음번에는 설계 변경이 이뤄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9년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고 2012년 4월 조합을 설립했다. 조합 측에 따르면 2012년 9월 조합원총회를 통해 일성건설로 시공자를 선정했지만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번 기회에 새 시공자를 찾아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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