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사태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 기준 메르스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186명과 36명을 유지했다. 각각 17일과 11일간 똑같은 숫자를 기록 중인 것이다.
게다가 1명이 더 퇴원해 현재 치료 중인 환자 수도 13명으로 줄었다. 이 가운데 9명의 상태가 안정적이라 퇴원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격리자도 전날보다 2명이 늘어 현재 남은 격리 대상은 3명에 불과하다. 격리 해제자는 1만6690명으로 늘었다.
[아유경제=정훈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사태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 기준 메르스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186명과 36명을 유지했다. 각각 17일과 11일간 똑같은 숫자를 기록 중인 것이다.
게다가 1명이 더 퇴원해 현재 치료 중인 환자 수도 13명으로 줄었다. 이 가운데 9명의 상태가 안정적이라 퇴원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격리자도 전날보다 2명이 늘어 현재 남은 격리 대상은 3명에 불과하다. 격리 해제자는 1만6690명으로 늘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