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덕포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덕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기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1일 오후 2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여 건설사가 없어 무산됐다.
22일 이기수 조합장은 "이번이 지난해 5월 무산 이후 2번째 유찰이다"며 "오늘부터 3번째 입찰과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사상구 강선로21번길 48 일대 7만2607.9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5개동 150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만 조합 측은 향후 사업성 제고를 위해 계획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덕포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덕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기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1일 오후 2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여 건설사가 없어 무산됐다.
22일 이기수 조합장은 "이번이 지난해 5월 무산 이후 2번째 유찰이다"며 "오늘부터 3번째 입찰과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사상구 강선로21번길 48 일대 7만2607.9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5개동 150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만 조합 측은 향후 사업성 제고를 위해 계획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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