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복진ㆍ이하 조합)이 지난 2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참여 건설사들이 모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이사회 등을 통해 충분한 회의를 거친 뒤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개최된 현설에는 ▲호반건설 ▲쌍용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 ▲진흥기업 ▲두산건설 ▲효성건설PU ▲라인건설 등 10개 사가 참가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 일대 24만23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건폐율 20.62%, 용적률 26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4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복진ㆍ이하 조합)이 지난 2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참여 건설사들이 모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이사회 등을 통해 충분한 회의를 거친 뒤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개최된 현설에는 ▲호반건설 ▲쌍용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 ▲진흥기업 ▲두산건설 ▲효성건설PU ▲라인건설 등 10개 사가 참가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 일대 24만23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건폐율 20.62%, 용적률 26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4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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