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준공을 앞둔 서울 강남구 청실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조합원총회를 열고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22일 청실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남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새달 19일 오후 6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남우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는 관리처분계획 변경 관련 안건을 중심으로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계획이다"며 "우리 사업의 마지막 총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실아파트 재건축은 오는 9월 23일 준공, 9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입주가 계획돼 있어 착공신고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아 `래미안대치청실`이란 이름으로 탈바꿈 중인 이곳은 2013년 11월 청약에서 평균 25.4:1을 기록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탓에 분양가는 평균 3200만원대로 책정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준공을 앞둔 서울 강남구 청실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조합원총회를 열고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22일 청실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남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새달 19일 오후 6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남우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는 관리처분계획 변경 관련 안건을 중심으로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계획이다"며 "우리 사업의 마지막 총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실아파트 재건축은 오는 9월 23일 준공, 9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입주가 계획돼 있어 착공신고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아 `래미안대치청실`이란 이름으로 탈바꿈 중인 이곳은 2013년 11월 청약에서 평균 25.4:1을 기록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탓에 분양가는 평균 3200만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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