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5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신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5시 남서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임원(조합장ㆍ부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2호 `예산ㆍ회계규정 제정의 건` ▲제3호 `행정업무규정 제정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5호 `조합원 재분양신청 의결의 건` ▲제6호 `2015년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8호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설치 결의 취소의 건` 등 8개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시점에는 이미 관리처분인가를 받거나 마무리 단계일 것으로 보인다"며 "총회를 무사히 마치고 신속히 이주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새로운 조합 임원을 선출해 조합에 새 바람이 불어오길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35길 28 일원 7만66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SK건설과 함께 건폐율 19.49%, 용적률 264.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546가구(임대 포함)를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5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신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5시 남서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임원(조합장ㆍ부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2호 `예산ㆍ회계규정 제정의 건` ▲제3호 `행정업무규정 제정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5호 `조합원 재분양신청 의결의 건` ▲제6호 `2015년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8호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설치 결의 취소의 건` 등 8개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시점에는 이미 관리처분인가를 받거나 마무리 단계일 것으로 보인다"며 "총회를 무사히 마치고 신속히 이주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새로운 조합 임원을 선출해 조합에 새 바람이 불어오길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35길 28 일원 7만66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SK건설과 함께 건폐율 19.49%, 용적률 264.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546가구(임대 포함)를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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