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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풍무2차푸르지오’ 이달 24일 본보기 집 개관
5179가구 미니 신도시급 브랜드 타운 조성 계획… 잘 갖춰진 교통망, 우수한 주거 인프라로 ‘눈길’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5-07-23 11:24:41 · 공유일 : 2015-07-23 20:01:46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김포시 `김포풍무2차푸르지오`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김포풍무2지구 24블록 1로트에 지어지는 `김포풍무2차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22개동 246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269가구 ▲72㎡ 563가구 ▲84㎡ 1379가구 ▲100㎡ 132가구 ▲112㎡ 12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중소형이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풍무지구는 김포의 대표적 택지지구인 한강신도시와 비교해 뛰어난 서울 접근성은 물론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포도시철도(2018년 개통 예정) 풍무역까지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빠르다. 두 정거장 떨어진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ㆍ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지구 10분대, 여의도 20분대, 종로 30분대, 강남권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김포대로를 통해 48번 국도, 김포고속화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기존 구도심 생활권으로 이미 갖춰진 생활 인프라에 새로운 주거 인프라가 더해져 교육ㆍ주거환경이 뛰어난 것도 큰 장점이다.
김포 최고 학군이라고 불릴 만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혁신초등학교인 신풍초등학교와 신설중학교(예정)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며 김포 3대 명문고인 김포고, 풍무고, 사우고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김포시 최대 학원가가 조성돼 있으며 단지 내 180명 수용 가능한 대형 어린이집이 지어진다.
기존 풍무동 생활권과 새로 형성될 풍무역세권 중심상업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도 뛰어날 전망이다.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CGV 영화관 등 구도심의 편의시설과 김포시청, 김포공설운동장, 김포시법원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롯데몰 김포공항 등 초대형 쇼핑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향후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김포도시철도과 함께 풍무동, 사우동, 고촌읍 등 김포 남부권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서울 강서권의 마곡, 상암DMC와 인근의 한강시네폴리스(계획 중) 등 대형 업무 지구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특히 단지 옆 6만3000여 ㎡의 대규모 근린공원에 단지 내 4만6000여 ㎡의 조경 공간이 더해져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 단지는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1차 단지 2712가구와 함께 향후 5179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브랜드 타운을 이룰 예정이다. 이에 대형 커뮤니티 시설 등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김포시 김포대로 676에 위치한 본보기 집은 이달 24일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중ㆍ후반대로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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