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23일 휘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열고, 새달(8월) 25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 파트너인 시공자를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사업에 새 바람을 불어올 수 있을지 기대감이 크다"며 "무사히 시공자 선정을 마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망우로21나길 34-2 일원 1만29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시공권을 갖게 되는 건설사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2~20층 아파트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23일 휘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열고, 새달(8월) 25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 파트너인 시공자를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사업에 새 바람을 불어올 수 있을지 기대감이 크다"며 "무사히 시공자 선정을 마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망우로21나길 34-2 일원 1만29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시공권을 갖게 되는 건설사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2~20층 아파트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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