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조합원 분양신청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치덕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인가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안구 경수대로 570번길 58 일원 11만666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향후 이곳에는 용적률 290%(높이 107m)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22개동 2755가구와 주상복합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덕현지구는 2012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그해 5월 대림산업-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 준비 중으로, 곧 시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조합원 분양신청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치덕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인가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안구 경수대로 570번길 58 일원 11만666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향후 이곳에는 용적률 290%(높이 107m)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22개동 2755가구와 주상복합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덕현지구는 2012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그해 5월 대림산업-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 준비 중으로, 곧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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