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부산진구 연지1-2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4일 연지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관리처분 변경인가와 관련한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곳은 2014년에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지만 이주ㆍ철거에 앞서 관리처분계획을 바꾸기 위해 준비해 왔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도 완료해 8월에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오는 10월께 인가를 받고 그달 이주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후 순차적으로 철거ㆍ착공 등을 거쳐 내년 6월께 일반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 사업지는 조합원들과의 소통이 잘 이뤄져 더욱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지1-2구역 재개발은 삼광사(사찰) 남측 일원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성지곡수원지 어린이대공원 및 시민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친환경 주거지로 각광 받고 있다. 아울러 연학초ㆍ초연중ㆍ부산진고등학교 등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고 동서고가도로와 백양터널 근접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진구 초읍천로 41 일원 5만1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한화건설과 함께 지하 5층~지상 29층 아파트 1113가구(조합원 350가구, 임대주택 60가구, 일반분양 70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부산진구 연지1-2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4일 연지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관리처분 변경인가와 관련한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곳은 2014년에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지만 이주ㆍ철거에 앞서 관리처분계획을 바꾸기 위해 준비해 왔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도 완료해 8월에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오는 10월께 인가를 받고 그달 이주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후 순차적으로 철거ㆍ착공 등을 거쳐 내년 6월께 일반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 사업지는 조합원들과의 소통이 잘 이뤄져 더욱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지1-2구역 재개발은 삼광사(사찰) 남측 일원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성지곡수원지 어린이대공원 및 시민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친환경 주거지로 각광 받고 있다. 아울러 연학초ㆍ초연중ㆍ부산진고등학교 등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고 동서고가도로와 백양터널 근접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진구 초읍천로 41 일원 5만1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한화건설과 함께 지하 5층~지상 29층 아파트 1113가구(조합원 350가구, 임대주택 60가구, 일반분양 70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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