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24일 오후 2시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서울 지역의 경우 오랜만에 강한 빗줄기가 쉬지 않고 내려 어제(23일) 중복 더위로 뜨거워졌던 도시가 한결 시원해진 느낌이다. 현재까지 강수량은 25mm.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강원 철원군은 133mm를 기록 중이다.
이번 비는 가뭄에 시달리던 중부지방의 해갈과 녹조로 몸살을 앓던 한강의 수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내일(25일) 오후 늦게까지 내리다가 그칠 전망이다. 다만 현재 북상 중인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당초 예상과 달리 방향을 틀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된다.
[아유경제=정훈 기자] 24일 오후 2시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서울 지역의 경우 오랜만에 강한 빗줄기가 쉬지 않고 내려 어제(23일) 중복 더위로 뜨거워졌던 도시가 한결 시원해진 느낌이다. 현재까지 강수량은 25mm.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강원 철원군은 133mm를 기록 중이다.
이번 비는 가뭄에 시달리던 중부지방의 해갈과 녹조로 몸살을 앓던 한강의 수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내일(25일) 오후 늦게까지 내리다가 그칠 전망이다. 다만 현재 북상 중인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당초 예상과 달리 방향을 틀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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