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케 됐다.
3일 복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일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 29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찰됐다.
조합이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쌍용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일성건설 ▲SK건설 ▲아이에스동서 ▲롯데건설 ▲효성건설PU ▲진흥기업 ▲GS건설 등 10곳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미 건축심의 준비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일정에 큰 지장은 없다"며 "하지만 조합원들의 바람대로 최고의 입지를 가진 우리 구역에 대해 열정을 가진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하기 위해 다시 도전할 것이다. 입찰 결과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다시 잡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복산1구역은 전 구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향후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6400여 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거듭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케 됐다.
3일 복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일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 29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찰됐다.
조합이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쌍용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일성건설 ▲SK건설 ▲아이에스동서 ▲롯데건설 ▲효성건설PU ▲진흥기업 ▲GS건설 등 10곳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미 건축심의 준비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일정에 큰 지장은 없다"며 "하지만 조합원들의 바람대로 최고의 입지를 가진 우리 구역에 대해 열정을 가진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하기 위해 다시 도전할 것이다. 입찰 결과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다시 잡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복산1구역은 전 구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향후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6400여 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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