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3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3번째다. 다음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난 6월 18일 현장설명회 당시 ▲효성건설PU ▲진흥기업 ▲호반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태영건설 ▲고려건설 ▲한라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한편 노량진2구역은 2010년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지만 조합 측 사정으로 지난해 계약을 해지했다. 올해 새 시공자를 찾아 나섰지만 유찰을 거듭하며 오늘에 이르게 됐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3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3번째다. 다음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난 6월 18일 현장설명회 당시 ▲효성건설PU ▲진흥기업 ▲호반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태영건설 ▲고려건설 ▲한라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한편 노량진2구역은 2010년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지만 조합 측 사정으로 지난해 계약을 해지했다. 올해 새 시공자를 찾아 나섰지만 유찰을 거듭하며 오늘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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