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4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월 13일 조합원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새 조합장ㆍ감사ㆍ이사 등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3일) 이사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대의원회 개최를 위해 회의 장소 등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의원회를 마친 뒤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바로 낼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13일 오후 2시 광명국민체육센터 5층에서 열린 조합원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106명 중 83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이를 접한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곳 조합원들의 사업 의지가 강해 이곳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4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월 13일 조합원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새 조합장ㆍ감사ㆍ이사 등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3일) 이사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대의원회 개최를 위해 회의 장소 등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의원회를 마친 뒤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바로 낼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13일 오후 2시 광명국민체육센터 5층에서 열린 조합원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106명 중 83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이를 접한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곳 조합원들의 사업 의지가 강해 이곳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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