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5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신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남서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새 조합장ㆍ부조합장ㆍ감사ㆍ이사 등을 선출함에 따라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8개 안건도 모두 원안 가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총회에서 임경천 조합장과 차진화 부조합장이 당선됐다"며 "▲노정열 ▲김진응 ▲김원화 ▲양창규 ▲이완형 등이 이사에, ▲김규석 ▲김병문 등이 감사에 당선돼 조합을 위해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총회를 통해 `조합원 재분양신청 의결의 건`도 의결된 만큼 조합원 재분양신청에 바로 돌입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35길 28 일원 7만66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SK건설과 함께 건폐율 19.49%, 용적률 264.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546가구(임대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5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신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남서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새 조합장ㆍ부조합장ㆍ감사ㆍ이사 등을 선출함에 따라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8개 안건도 모두 원안 가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총회에서 임경천 조합장과 차진화 부조합장이 당선됐다"며 "▲노정열 ▲김진응 ▲김원화 ▲양창규 ▲이완형 등이 이사에, ▲김규석 ▲김병문 등이 감사에 당선돼 조합을 위해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총회를 통해 `조합원 재분양신청 의결의 건`도 의결된 만큼 조합원 재분양신청에 바로 돌입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35길 28 일원 7만66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인 SK건설과 함께 건폐율 19.49%, 용적률 264.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546가구(임대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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