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 휘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총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한진중공업 ▲삼호 ▲고려개발 ▲대림산업 ▲금호산업 ▲이수건설 ▲일성건설 ▲삼환기업 ▲라인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망우로21나길 34-2 일원 1만29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2~20층 아파트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 휘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총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한진중공업 ▲삼호 ▲고려개발 ▲대림산업 ▲금호산업 ▲이수건설 ▲일성건설 ▲삼환기업 ▲라인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망우로21나길 34-2 일원 1만29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2~20층 아파트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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