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한 가운데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5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결과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세정건설 ▲반도건설 ▲GS건설 ▲쌍용건설 ▲SK건설 등이다.
한편 조합은 이번 현설에 좋은 결과가 나옴에 따라 오는 2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5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결과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세정건설 ▲반도건설 ▲GS건설 ▲쌍용건설 ▲SK건설 등이다.
한편 조합은 이번 현설에 좋은 결과가 나옴에 따라 오는 2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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