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이하 목련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5일 목련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2곳이 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에 참여한 업체는 ▲금호산업-쌍용건설(컨소시엄) ▲한진중공업이다. 이에 두 곳은 목련3단지 리모델링 시공권을 확보키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곧 대의원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시공자 선정 일정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며 "빠르면 이달 말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것이다. 이 자리에서 조합장 등 임원 선출도 함께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입지적 장점이 좋고 용적률 293%를 적용해 1037가구(일반분양분 135가구)로 리모델링할 예정인 목련3단지의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가 어느 곳이 될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이하 목련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5일 목련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2곳이 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에 참여한 업체는 ▲금호산업-쌍용건설(컨소시엄) ▲한진중공업이다. 이에 두 곳은 목련3단지 리모델링 시공권을 확보키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곧 대의원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시공자 선정 일정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며 "빠르면 이달 말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것이다. 이 자리에서 조합장 등 임원 선출도 함께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입지적 장점이 좋고 용적률 293%를 적용해 1037가구(일반분양분 135가구)로 리모델링할 예정인 목련3단지의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가 어느 곳이 될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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