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서울의 대표 여름 축제 `서울문화의 밤` 행사가 여덟 번째 막을 올린다.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이달 28~29일 이틀간 서울광장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을 비롯한 서울 곳곳에서 `제8회 서울문화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15개 팀의 월드 뮤지션들이 저녁 7시 반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공연을 펼치고, 전통적 백중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빛 아래 국악 선율 속에서 강강술래 등 전통문화, 연희, 전통악기 등을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들이 첫선을 보인다.
`서울, 여름밤의 문화 충전`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서울백중놀이(서울광장) ▲올빼미 잔치(동대문디자인플라자) ▲시민의 광장(서울광장) ▲문화 탐방(서울 곳곳) 4개 테마별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일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들 중 3개는 서울문화의 밤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culturenight.com)에서 예약한 뒤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 프로그램은 `서울의 꼴을 만들다`(서울백중놀이)와 `광장캠핑`(시민의 광장), `골목문화투어` 및 `역사문화투어`(문화 탐방) 등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1인당 1개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다. 최종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로 8회째 맞는 `서울문화의 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밤샘 음악 공연, 전통문화 체험 등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들은 놓치지 말고 사전 신청해 막바지 여름휴가를 문화와 함께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정훈 기자] 서울의 대표 여름 축제 `서울문화의 밤` 행사가 여덟 번째 막을 올린다.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이달 28~29일 이틀간 서울광장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을 비롯한 서울 곳곳에서 `제8회 서울문화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15개 팀의 월드 뮤지션들이 저녁 7시 반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공연을 펼치고, 전통적 백중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빛 아래 국악 선율 속에서 강강술래 등 전통문화, 연희, 전통악기 등을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들이 첫선을 보인다.
`서울, 여름밤의 문화 충전`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서울백중놀이(서울광장) ▲올빼미 잔치(동대문디자인플라자) ▲시민의 광장(서울광장) ▲문화 탐방(서울 곳곳) 4개 테마별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일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들 중 3개는 서울문화의 밤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culturenight.com)에서 예약한 뒤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 프로그램은 `서울의 꼴을 만들다`(서울백중놀이)와 `광장캠핑`(시민의 광장), `골목문화투어` 및 `역사문화투어`(문화 탐방) 등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1인당 1개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다. 최종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로 8회째 맞는 `서울문화의 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밤샘 음악 공연, 전통문화 체험 등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들은 놓치지 말고 사전 신청해 막바지 여름휴가를 문화와 함께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