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6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 변경(안)이 관할관청의 인가 수순을 밟고 있어서다.
지난 6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행당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철호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14일간 공람ㆍ공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건축 총면적은 기존 16만3820㎡에서 1177㎡ 증가한 16만4998㎡로 바뀐다. 또한 건폐율은 기존 19.7%에서 18.4%로, 용적률은 기존 279.96%에서 280.89%로 각각 감소ㆍ증가한다. 또한 조경과 발코니, 지하 주차장 주차 면수 등 부대복리시설의 형태와 위치도 조정된다.
이외에도 임대주택 공급 세대수가 당초 320가구에서 316가구로, 주거이전비 지급 세대수도 414가구에서 476가구 등으로 변경된다.
내용에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 공람 장소인 성동구청 주거정비과 및 행당6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 등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행당동 100 일대 5만48.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개동 1034가구(임대 17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6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 변경(안)이 관할관청의 인가 수순을 밟고 있어서다.
지난 6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행당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철호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14일간 공람ㆍ공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건축 총면적은 기존 16만3820㎡에서 1177㎡ 증가한 16만4998㎡로 바뀐다. 또한 건폐율은 기존 19.7%에서 18.4%로, 용적률은 기존 279.96%에서 280.89%로 각각 감소ㆍ증가한다. 또한 조경과 발코니, 지하 주차장 주차 면수 등 부대복리시설의 형태와 위치도 조정된다.
이외에도 임대주택 공급 세대수가 당초 320가구에서 316가구로, 주거이전비 지급 세대수도 414가구에서 476가구 등으로 변경된다.
내용에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 공람 장소인 성동구청 주거정비과 및 행당6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 등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행당동 100 일대 5만48.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개동 1034가구(임대 17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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