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7일 달성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아울러 오는 20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새 조합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총회에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게 됐다"며 "최근 가계약 체결에 대한 준비가 한창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조합장 선정을 위한 후보 등록 기간을 마쳤다"며 "오는 20일 임시총회에 우리 사업이 도약을 이루는 데 일조할 수 있는 조합장이 선출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달성로25길 46-1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공동주택 1409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은 현재 2016년 말까지 이주 및 철거 완료, 2017년 공사ㆍ분양 돌입, 2019년 입주 등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7일 달성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아울러 오는 20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새 조합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총회에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게 됐다"며 "최근 가계약 체결에 대한 준비가 한창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조합장 선정을 위한 후보 등록 기간을 마쳤다"며 "오는 20일 임시총회에 우리 사업이 도약을 이루는 데 일조할 수 있는 조합장이 선출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달성로25길 46-1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공동주택 1409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은 현재 2016년 말까지 이주 및 철거 완료, 2017년 공사ㆍ분양 돌입, 2019년 입주 등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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