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시공권 경쟁이 뜨거웠던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가 조만간 가려질 전망이다. 이곳 입찰이 마감됐기 때문이다.
10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SK건설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 이전부터 2개 업체는 우리 구역에 대해 적극적인 행보와 비전 제시를 해 온 곳으로 이번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변동 사항이 없다면 다음 달 12일 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당3구역은 강남 생활권과 가깝고 교통과 학군이 우수해 실수요자들에게 최고의 사업지로 평가 받고 있는 곳으로, 올 연말 정보사터널(가칭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있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시공권 경쟁이 뜨거웠던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가 조만간 가려질 전망이다. 이곳 입찰이 마감됐기 때문이다.
10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SK건설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 이전부터 2개 업체는 우리 구역에 대해 적극적인 행보와 비전 제시를 해 온 곳으로 이번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변동 사항이 없다면 다음 달 12일 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당3구역은 강남 생활권과 가깝고 교통과 학군이 우수해 실수요자들에게 최고의 사업지로 평가 받고 있는 곳으로, 올 연말 정보사터널(가칭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있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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