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이 `순항` 중이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가했기 때문이다.
11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총 9개 건설사가 참여했는데, ▲동문건설 ▲신일 ▲한신공영 ▲서희건설 ▲동양건설 ▲쌍용건설 ▲대우산업개발 ▲라인건설 ▲범양건영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산곡로13번길 10 일대 5만8464.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1888가구(임대주택 5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은 2012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으며, 지난달 21일 해당 관청에 정비계획 변경(안)을 접수시켜 제반 절차를 밟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사업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이 `순항` 중이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가했기 때문이다.
11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총 9개 건설사가 참여했는데, ▲동문건설 ▲신일 ▲한신공영 ▲서희건설 ▲동양건설 ▲쌍용건설 ▲대우산업개발 ▲라인건설 ▲범양건영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산곡로13번길 10 일대 5만8464.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1888가구(임대주택 5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은 2012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으며, 지난달 21일 해당 관청에 정비계획 변경(안)을 접수시켜 제반 절차를 밟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사업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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