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범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11일 범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장 이한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일 ▲대림산업 ▲한화건설 ▲서희건설 ▲금호산업 ▲KCC건설 ▲동원개발 등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며 "지금처럼 절차가 순조롭게 흘러간다면 다음 달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조방로16번길 17일대 1만7537.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802가구 및 오피스텔 161호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범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11일 범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장 이한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일 ▲대림산업 ▲한화건설 ▲서희건설 ▲금호산업 ▲KCC건설 ▲동원개발 등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며 "지금처럼 절차가 순조롭게 흘러간다면 다음 달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조방로16번길 17일대 1만7537.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802가구 및 오피스텔 161호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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