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관객 900만 고지를 밟았다. 1000만 돌파도 시간문제라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를 지킬 수 있을 전망이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은 전날 18만418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915만7211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1933년 중국 상하이와 한반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 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높은 예매율도 앞으로의 흥행을 기대케 한다. `암살`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베테랑(감독 류승완)` 등 쟁쟁한 경쟁 작품들의 개봉에도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아유경제=정훈 기자]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관객 900만 고지를 밟았다. 1000만 돌파도 시간문제라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를 지킬 수 있을 전망이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은 전날 18만418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915만7211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1933년 중국 상하이와 한반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 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높은 예매율도 앞으로의 흥행을 기대케 한다. `암살`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베테랑(감독 류승완)` 등 쟁쟁한 경쟁 작품들의 개봉에도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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