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장미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최근 진행된 이곳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13일 장미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1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3곳이 응찰했다.
이번 입찰에는 지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중 ▲대광건영-GA건설 컨소시엄 ▲대림산업-고려개발 컨소시엄 ▲해림건설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향후 총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아 선택된 업체는 남구 대남대로 171번길 23-1에 위치한 장미아파트 일원 2만9993㎡의 시공권을 거머쥐게 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 이어 이같이 만족스런 결과가 나와 기쁨을 금할 수 없다. 조합은 먼저 각 사의 입찰 제안서를 충분히 검토하려 한다"며 "추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1ㆍ2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시공자선정총회의 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경우 사업성 제고를 위해 기본계획 변경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장미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최근 진행된 이곳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13일 장미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1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3곳이 응찰했다.
이번 입찰에는 지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중 ▲대광건영-GA건설 컨소시엄 ▲대림산업-고려개발 컨소시엄 ▲해림건설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향후 총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아 선택된 업체는 남구 대남대로 171번길 23-1에 위치한 장미아파트 일원 2만9993㎡의 시공권을 거머쥐게 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 이어 이같이 만족스런 결과가 나와 기쁨을 금할 수 없다. 조합은 먼저 각 사의 입찰 제안서를 충분히 검토하려 한다"며 "추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1ㆍ2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시공자선정총회의 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경우 사업성 제고를 위해 기본계획 변경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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