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3일 `중화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7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중랑구 봉화산로1길 16 일원 4만4725.5㎡에는 지하 2층, 지상 13~35층 아파트 8개동 1055가구(임대 220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주택 규모별로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572가구 ▲60㎡ 초과 85㎡ 이하 439가구 ▲85㎡ 초과 4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중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병수ㆍ이하 조합)은 발 빠르게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 사업의 가장 큰 쟁점이라 할 수 있는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에 1055가구 규모의 중화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누가 가져갈지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질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2009년 6월 정비구역 지정(재정비촉진계획 결정ㆍ고시) 및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1년 8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12~26일 사업시행인가 공람ㆍ공고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3일 `중화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7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중랑구 봉화산로1길 16 일원 4만4725.5㎡에는 지하 2층, 지상 13~35층 아파트 8개동 1055가구(임대 220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주택 규모별로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572가구 ▲60㎡ 초과 85㎡ 이하 439가구 ▲85㎡ 초과 4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중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병수ㆍ이하 조합)은 발 빠르게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 사업의 가장 큰 쟁점이라 할 수 있는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에 1055가구 규모의 중화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누가 가져갈지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질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2009년 6월 정비구역 지정(재정비촉진계획 결정ㆍ고시) 및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1년 8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12~26일 사업시행인가 공람ㆍ공고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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