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ㆍ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율량ㆍ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현장설명회에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할 경우 새달 14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아직 미정이다. 조합원 수는 261명이다.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 일대 3만3597㎡에 공동주택과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을 짓게 된다.
한편 이곳은 청주시를 순환하는 제1순환로와 공항로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대상지 남측에 율량천이 흐르고 충북인터넷고와 청주농고ㆍ청주여고 등이 인접한 지역으로, 조합은 시공자 선정 후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ㆍ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율량ㆍ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현장설명회에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할 경우 새달 14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아직 미정이다. 조합원 수는 261명이다.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 일대 3만3597㎡에 공동주택과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을 짓게 된다.
한편 이곳은 청주시를 순환하는 제1순환로와 공항로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대상지 남측에 율량천이 흐르고 충북인터넷고와 청주농고ㆍ청주여고 등이 인접한 지역으로, 조합은 시공자 선정 후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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