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남구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가했기 때문이다.
17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GS건설 ▲대림산업을 비롯한 대형 건설사와 ▲동문건설 ▲광명주택 등 4개 건설사가 참가해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장설명회 결과를 반영해 새달 3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 일대 14만8935㎡에 용적률 255.2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26개동 2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시공할 건설사의 윤곽이 정해질 오는 9월 3일 입찰에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남구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가했기 때문이다.
17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GS건설 ▲대림산업을 비롯한 대형 건설사와 ▲동문건설 ▲광명주택 등 4개 건설사가 참가해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장설명회 결과를 반영해 새달 3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 일대 14만8935㎡에 용적률 255.2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26개동 2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시공할 건설사의 윤곽이 정해질 오는 9월 3일 입찰에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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