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17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다음 달 15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에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 일대 8만1882㎡에 지하 3층~지상 30층 아파트 18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시공할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날 이번 입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17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다음 달 15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에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 일대 8만1882㎡에 지하 3층~지상 30층 아파트 18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시공할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날 이번 입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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