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뽑는다.
17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선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장근ㆍ이하 조합)은 이날 수의계약 대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같은 달 2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이뤄졌고, 조합은 이후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그해 11월 첫 번째 입찰에 나섰고, 같은 해 12월 연거푸 재입찰에 나섰지만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실패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 일대 1만563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326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정훈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뽑는다.
17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선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장근ㆍ이하 조합)은 이날 수의계약 대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같은 달 2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이뤄졌고, 조합은 이후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그해 11월 첫 번째 입찰에 나섰고, 같은 해 12월 연거푸 재입찰에 나섰지만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실패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 일대 1만563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326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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