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중구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중권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가 나오면 조합은 새달(9월) 22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입찰, 사업 방식은 `확정지분제`다.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의 최중권 조합장은 그동안의 유찰 원인으로 이 구역 사업 방식인 `확정지분제` 방식을 꼽았다. 이번 입찰마저 무산될 경우 조합은 3차 입찰 때 다수 건설사들이 선호하는 `도급제` 방식으로의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개항로 105-2 일원 4만19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할 시공자와 함께 이곳을 공동주택 1161가구와 업무시설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중구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중권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가 나오면 조합은 새달(9월) 22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입찰, 사업 방식은 `확정지분제`다.
경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의 최중권 조합장은 그동안의 유찰 원인으로 이 구역 사업 방식인 `확정지분제` 방식을 꼽았다. 이번 입찰마저 무산될 경우 조합은 3차 입찰 때 다수 건설사들이 선호하는 `도급제` 방식으로의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개항로 105-2 일원 4만19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할 시공자와 함께 이곳을 공동주택 1161가구와 업무시설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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