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도급제`냐 `지분제`냐의 기로에 선 채 시공자 선정에 파행을 겪어 오던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입찰을 재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사업 방식은 `확정지분제`로 정해졌으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로 진행될 방침이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21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으며 다음 달 10일 입찰이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치러진다.
이곳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 규정 및 「주택법」 제12조제1항 규정을 충족하는 건설업자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이곳은 지난해 `도급제` 방식으로 시공자 입찰을 진행하다가 인근 철산주공8ㆍ9단지(재건축)가 지분제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자 입찰을 무기한 연기했다.
하지만 철산주공10ㆍ11단지가 다시 `지분제` 방식으로 입찰을 재개함에 따라 그 결과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질 전망이다.
한편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사업은 광명시 가마산로 11 일원 6만7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1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도급제`냐 `지분제`냐의 기로에 선 채 시공자 선정에 파행을 겪어 오던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입찰을 재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사업 방식은 `확정지분제`로 정해졌으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로 진행될 방침이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21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으며 다음 달 10일 입찰이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치러진다.
이곳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 규정 및 「주택법」 제12조제1항 규정을 충족하는 건설업자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이곳은 지난해 `도급제` 방식으로 시공자 입찰을 진행하다가 인근 철산주공8ㆍ9단지(재건축)가 지분제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자 입찰을 무기한 연기했다.
하지만 철산주공10ㆍ11단지가 다시 `지분제` 방식으로 입찰을 재개함에 따라 그 결과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질 전망이다.
한편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사업은 광명시 가마산로 11 일원 6만7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1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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