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제3구역제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탄생이 임박했다.
20일 마포로제3구역제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7시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입찰에 응찰한 대우건설을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마포로제3구역제3지구는 그동안 시공자 입찰을 3차례 진행했지만 모두 대우건설 1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도 대우건설 1곳만 참여하자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제3구역제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탄생이 임박했다.
20일 마포로제3구역제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7시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입찰에 응찰한 대우건설을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마포로제3구역제3지구는 그동안 시공자 입찰을 3차례 진행했지만 모두 대우건설 1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도 대우건설 1곳만 참여하자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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