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석전1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보폭을 넓혔다.
20일 석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장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시공자인 태영건설-효성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해 이주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15일 관리처분총회에서 `시공자 도급 계약의 건`이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라며 "어제(19일) 시공자인 태영건설-효성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에 따라 이주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서마산IC 초입에 위치해 최고 33층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KTX마산역, 경남은행 본점, 마산공설운동장, 마산회원구청,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등과도 가깝다. 업무시설, 편의시설 등과도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근 학교로는 북성초등학교, 석전초등학교, 마산무학여고 등이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석전1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보폭을 넓혔다.
20일 석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장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시공자인 태영건설-효성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해 이주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15일 관리처분총회에서 `시공자 도급 계약의 건`이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라며 "어제(19일) 시공자인 태영건설-효성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에 따라 이주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서마산IC 초입에 위치해 최고 33층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KTX마산역, 경남은행 본점, 마산공설운동장, 마산회원구청,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등과도 가깝다. 업무시설, 편의시설 등과도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근 학교로는 북성초등학교, 석전초등학교, 마산무학여고 등이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