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에 새 전기가 열릴 전망이다. 새 조합장을 뽑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토대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21일 달성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새 조합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선거관리위원회 구성에 대한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2015년 제2차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기타) 중 가장 핵심이던 조합장 선출의 건과 관련해서는 단독 출마한 이한호 후보가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조합장에 선출됐다. 나머지 3개 안건도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한호 조합장 당선인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달성지구가) 대구시에서 가장 빠른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조합은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조합원 분양신청, 관리처분인가 등을 향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1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는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드림사업단)이 시공자에 선정됐다.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시공자 선정과 조합장 선출이란 `큰일`을 성공적으로 치른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에 새 전기가 열릴 전망이다. 새 조합장을 뽑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토대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21일 달성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새 조합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선거관리위원회 구성에 대한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2015년 제2차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기타) 중 가장 핵심이던 조합장 선출의 건과 관련해서는 단독 출마한 이한호 후보가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조합장에 선출됐다. 나머지 3개 안건도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한호 조합장 당선인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달성지구가) 대구시에서 가장 빠른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조합은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조합원 분양신청, 관리처분인가 등을 향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1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는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드림사업단)이 시공자에 선정됐다.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시공자 선정과 조합장 선출이란 `큰일`을 성공적으로 치른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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