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의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분제 방식으로 재개한 이곳 입찰에 다수 대형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21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 6곳이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 ▲KCC건설 ▲한신공영 ▲효성건설PU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기정 일정대로 다음 달 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난해 `도급제`와 `지분제`의 기로에서 시공자 입찰을 무기한 연기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이번 시공자 입찰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의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분제 방식으로 재개한 이곳 입찰에 다수 대형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21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 6곳이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 ▲KCC건설 ▲한신공영 ▲효성건설PU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기정 일정대로 다음 달 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난해 `도급제`와 `지분제`의 기로에서 시공자 입찰을 무기한 연기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이번 시공자 입찰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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