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27일 등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연승ㆍ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대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같은 달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이뤄졌다. 이곳은 그해 12월부터 꾸준히 시공자 선정 입찰을 진행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무산된바 있다.
한편 등촌1구역 재건축 조합은 2009년 11월 26일 설립됐다.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 일원 3만773.04㎡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27일 등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연승ㆍ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대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같은 달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이뤄졌다. 이곳은 그해 12월부터 꾸준히 시공자 선정 입찰을 진행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무산된바 있다.
한편 등촌1구역 재건축 조합은 2009년 11월 26일 설립됐다.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 일원 3만773.04㎡를 대상으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