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측은 "현장설명회에 ▲효성 ▲호반건설 ▲한화건설 ▲GS건설 ▲SK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해 기쁘다"며 "예정대로 다음 달 15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 일대 8만18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아파트 18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측은 "현장설명회에 ▲효성 ▲호반건설 ▲한화건설 ▲GS건설 ▲SK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해 기쁘다"며 "예정대로 다음 달 15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 일대 8만18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아파트 18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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