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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동5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한웅건설 ‘낙점’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5-08-28 11:41:54 · 공유일 : 2015-08-28 20:02:05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해운대구 우동5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마쳤기 때문이다.
이달 25일 우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6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 앞선 입찰에 단독 응찰한 한웅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설계자 선정의 건` ▲제3호 `시공자 및 설계자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해운대구 해운대로469번길 183-10 일원 7000㎡(정비구역 지정 시)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한웅건설과 함께 이곳에 169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 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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