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서정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6일 서정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오는 10월 6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 일원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15층 아파트 14개동 10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서정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6일 서정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오는 10월 6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 일원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15층 아파트 14개동 10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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