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31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오늘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신일 ▲서희건설이 응찰했다.
이로써 이곳 시공권 경쟁은 이들의 `2파전` 구도로 굳혀졌다.
조합 관계자는 "내일(9월 1일) 대의원회를 열고 시공자선정총회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ㆍ계획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산곡로13번길 10 일원 5만846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888가구(임대주택 5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31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오늘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신일 ▲서희건설이 응찰했다.
이로써 이곳 시공권 경쟁은 이들의 `2파전` 구도로 굳혀졌다.
조합 관계자는 "내일(9월 1일) 대의원회를 열고 시공자선정총회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ㆍ계획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산곡로13번길 10 일원 5만846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888가구(임대주택 5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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