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문현3구역 재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31일 문현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김환일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20일 오후 2시 부산문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조합설립동의서 76.5% 징구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감사 후보로 3명, 이사 후보로 14명이 등록됐다"며 "조합장 후보로는 현 추진위원장인 김환일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했다(31일 기준)"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문현금융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도시철도2호선, 국제금융센터ㆍ부산은행역과 문현역을 잇는 더블 역세권으로, 벌써부터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표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있었던 어려움들을 이겨 내고 사업이 본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추진위는 조합 창립총회를 진행한 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시공자를 선정하고, 2018년 초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문현3구역 재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31일 문현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김환일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20일 오후 2시 부산문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조합설립동의서 76.5% 징구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감사 후보로 3명, 이사 후보로 14명이 등록됐다"며 "조합장 후보로는 현 추진위원장인 김환일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했다(31일 기준)"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문현금융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도시철도2호선, 국제금융센터ㆍ부산은행역과 문현역을 잇는 더블 역세권으로, 벌써부터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표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있었던 어려움들을 이겨 내고 사업이 본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추진위는 조합 창립총회를 진행한 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시공자를 선정하고, 2018년 초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