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오늘(1일)부터 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시작된다. 100일간의 대장정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열리는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여야의 날 선 공방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특수활동비` 내역 공개 문제와 롯데 사태에서 촉발된 재벌 개혁, 정부가 중점 과제로 추진 중인 공공ㆍ교육ㆍ노동ㆍ금융 등 4대 개혁 등을 놓고 여야의 치열한 논쟁이 이뤄질 전망이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북한의 지뢰 도발로 빚어진 남북 간 군사적 대립이 우리 정부의 단호한 대응으로 해소되면서 전개 중인 신(新) 남북 관계 시대와 그에 따른 대통령의 지지율 급등 등을 발판 삼아 개혁을 완수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국정원 해킹 의혹과 특수활동비 등에서 비롯된 정보기관 개혁과 재벌 개혁을 대여 투쟁 동력으로 삼아 내년 총선 승리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23일,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국정감사에선 국정원 및 롯데그룹, `땅콩 회항`에 이은 채용 청탁 논란에 휩싸인 한진그룹, 메르스 사태 종식에 따른 책임자 처벌 등의 문제, 주한 미군의 탄저균 반입 사건, `자원 외교` 관련 전ㆍ현 정권의 게이트 의혹, 고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관련 의혹, 방위사업 비리 등 각종 현안이 다뤄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특수활동비` 내역 공개 문제와 롯데 사태에서 촉발된 재벌 개혁, 정부가 중점 과제로 추진 중인 공공ㆍ교육ㆍ노동ㆍ금융 등 4대 개혁 등을 놓고 여야의 치열한 논쟁이 이뤄질 전망이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북한의 지뢰 도발로 빚어진 남북 간 군사적 대립이 우리 정부의 단호한 대응으로 해소되면서 전개 중인 신(新) 남북 관계 시대와 그에 따른 대통령의 지지율 급등 등을 발판 삼아 개혁을 완수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국정원 해킹 의혹과 특수활동비 등에서 비롯된 정보기관 개혁과 재벌 개혁을 대여 투쟁 동력으로 삼아 내년 총선 승리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23일,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국정감사에선 국정원 및 롯데그룹, `땅콩 회항`에 이은 채용 청탁 논란에 휩싸인 한진그룹, 메르스 사태 종식에 따른 책임자 처벌 등의 문제, 주한 미군의 탄저균 반입 사건, `자원 외교` 관련 전ㆍ현 정권의 게이트 의혹, 고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관련 의혹, 방위사업 비리 등 각종 현안이 다뤄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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